5학년 사회 · 유물로 추론하는 선사 시대와 고조선
교수학습과정안 예시 (본시, 2022 개정 교육과정)
- 성취기준
- [6사04-01] 선사 시대와 고조선의 유적과 유물을 활용하여 당시 사람들의 생활을 추론한다.
- 학습목표
- 선사 시대와 고조선의 유물을 관찰하여 당시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추론할 수 있다.
- 탐구질문
- 글자가 없던 시대 사람들의 생활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?
- 수업모형
- 탐구학습모형 · 탐구학습 모형 정리 글 보기
본시 교수·학습 과정
| 단계 | 교사 활동 | 학생 활동 | 자료(☆) · 유의점(※) · 평가(◎) |
|---|---|---|---|
도입 전체 5′ | ◉ 사전 지식 활성화 및 탐구 문제 설정하기 ◦ 주먹도끼 사진을 제시하고 자유롭게 이야기 나눈다. - 이 물건은 무엇일까요? - 이 물건을 어디에 사용했을까요? 그렇게 생각한 까닭은 무엇인가요? - 글자가 없던 아주 먼 옛날, 사람들의 생활 모습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? 무엇을 통해 추측할 수 있을까요? | - 돌도끼 같아요. - 사냥하거나 나무를 벨 때 사용했을 것 같습니다. 모양이 날카롭고 단단해 보여서요. - 오래된 물건이나 흔적을 통해 알 수 있을 것 같아요. | ☆ 주먹도끼 사진 자료 ※ 학생들이 과거의 유물에 대해 흥미를 느끼고, 글자가 없는 시대의 탐구 문제에 몰입하도록 유도한다. |
도입 전체 · 5분 교사 활동 ◉ 사전 지식 활성화 및 탐구 문제 설정하기 ◦ 주먹도끼 사진을 제시하고 자유롭게 이야기 나눈다. - 이 물건은 무엇일까요? - 이 물건을 어디에 사용했을까요? 그렇게 생각한 까닭은 무엇인가요? - 글자가 없던 아주 먼 옛날, 사람들의 생활 모습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? 무엇을 통해 추측할 수 있을까요? 학생 활동 - 돌도끼 같아요. - 사냥하거나 나무를 벨 때 사용했을 것 같습니다. 모양이 날카롭고 단단해 보여서요. - 오래된 물건이나 흔적을 통해 알 수 있을 것 같아요. ☆ 주먹도끼 사진 자료 ※ 학생들이 과거의 유물에 대해 흥미를 느끼고, 글자가 없는 시대의 탐구 문제에 몰입하도록 유도한다. | |||
전개 활동1: 유물로 시대별 생활 모습 추론 가설 세우기 모둠 8′ | ◉ 활동1: 유물로 시대별 생활 모습 추론 가설 세우기 ◦ 활동1의 내용을 안내한다. - 제시된 유물 카드들을 보고, 이 유물들이 어떤 시대에 만들어졌을 것 같은지, 그리고 그 시대 사람들은 어떤 생활을 했을지 자유롭게 상상하여 가설을 세워 봅시다. - 어떤 유물이 사람들의 의식주와 관련이 있을까요? 어떤 유물을 통해 사회의 모습을 짐작할 수 있을까요? | - 빗살무늬 토기는 신석기 시대에 음식을 담아 먹는 데 썼을 테니, 정착해서 농사지었을 것 같아요. - 고인돌은 청동기 시대에 힘 있는 지배자가 생겨 만들었을 것 같습니다. - 주먹도끼는 가장 오래된 유물 같고, 이걸 썼던 사람들은 사냥해서 먹었을 것 같아요. | ☆ 구석기, 신석기, 청동기(고조선) 유물 카드(주먹도끼, 빗살무늬 토기, 반달 돌칼, 비파형 동검, 고인돌) 세트 ※ 모둠별로 유물 카드를 배부할 때 시대 구분 없이 무작위로 제시하여 학생들이 배경지식을 기반으로 잠정적인 결론을 도출하도록 돕는다. ◎ 학생들이 유물에 대한 사전 지식을 활용하여 탐구 문제에 대한 가설을 자유롭게 설정하는지 관찰한다. |
전개 모둠 · 8분 활동1: 유물로 시대별 생활 모습 추론 가설 세우기 교사 활동 ◉ 활동1: 유물로 시대별 생활 모습 추론 가설 세우기 ◦ 활동1의 내용을 안내한다. - 제시된 유물 카드들을 보고, 이 유물들이 어떤 시대에 만들어졌을 것 같은지, 그리고 그 시대 사람들은 어떤 생활을 했을지 자유롭게 상상하여 가설을 세워 봅시다. - 어떤 유물이 사람들의 의식주와 관련이 있을까요? 어떤 유물을 통해 사회의 모습을 짐작할 수 있을까요? 학생 활동 - 빗살무늬 토기는 신석기 시대에 음식을 담아 먹는 데 썼을 테니, 정착해서 농사지었을 것 같아요. - 고인돌은 청동기 시대에 힘 있는 지배자가 생겨 만들었을 것 같습니다. - 주먹도끼는 가장 오래된 유물 같고, 이걸 썼던 사람들은 사냥해서 먹었을 것 같아요. ☆ 구석기, 신석기, 청동기(고조선) 유물 카드(주먹도끼, 빗살무늬 토기, 반달 돌칼, 비파형 동검, 고인돌) 세트 ※ 모둠별로 유물 카드를 배부할 때 시대 구분 없이 무작위로 제시하여 학생들이 배경지식을 기반으로 잠정적인 결론을 도출하도록 돕는다. ◎ 학생들이 유물에 대한 사전 지식을 활용하여 탐구 문제에 대한 가설을 자유롭게 설정하는지 관찰한다. | |||
전개 활동2: 유물 자료 관찰 및 분류로 생활 모습 탐색하기 모둠 12′ | ◉ 활동2: 유물 자료 관찰 및 분류로 생활 모습 탐색하기 ◦ 활동2의 내용을 안내하고 유물 관찰 기록지를 배부한다. - 모둠별로 유물 카드를 자세히 관찰하고, 유물의 재료, 모양, 추측하는 쓰임새를 기록지에 정리한 후, 각 시대별로 유물을 분류해 봅시다. - 분류한 유물들을 보면서, 농사를 지었다는 증거는 무엇이며, 신분 차이가 있었다는 증거는 어떤 유물에서 찾을 수 있을까요? 왜 그렇게 생각하나요? - 다른 시대의 유물과 비교했을 때, 어떤 차이점이 발견되나요? 그 차이점은 무엇을 알려주는 것일까요? | - 빗살무늬 토기는 흙으로 만들었고 바닥이 뾰족한 모양이라 땅에 박아두고 곡식을 저장하는 데 썼을 것 같아요. - 반달 돌칼은 돌로 만들었고 이삭을 자르는 도구이니 농사를 지었다는 증거가 됩니다. - 고인돌은 엄청나게 큰 돌들을 옮겨서 만들었을 테니, 이 일을 시킬 지배자와 많은 사람이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. 청동기 시대에는 계급이 생겼을 것 같아요. | ☆ 유물 관찰 기록지, 유물 카드 ※ 관찰 기록지에는 유물의 재료, 모양, 추측하는 쓰임새, 그리고 이를 통해 짐작할 수 있는 생활 모습 항목이 포함되도록 지도한다. ◎ 학생들이 유물을 자세히 관찰하고 논리적인 근거를 들어 추론하며, 탐구 문제 해결에 필요한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평가한다. |
전개 모둠 · 12분 활동2: 유물 자료 관찰 및 분류로 생활 모습 탐색하기 교사 활동 ◉ 활동2: 유물 자료 관찰 및 분류로 생활 모습 탐색하기 ◦ 활동2의 내용을 안내하고 유물 관찰 기록지를 배부한다. - 모둠별로 유물 카드를 자세히 관찰하고, 유물의 재료, 모양, 추측하는 쓰임새를 기록지에 정리한 후, 각 시대별로 유물을 분류해 봅시다. - 분류한 유물들을 보면서, 농사를 지었다는 증거는 무엇이며, 신분 차이가 있었다는 증거는 어떤 유물에서 찾을 수 있을까요? 왜 그렇게 생각하나요? - 다른 시대의 유물과 비교했을 때, 어떤 차이점이 발견되나요? 그 차이점은 무엇을 알려주는 것일까요? 학생 활동 - 빗살무늬 토기는 흙으로 만들었고 바닥이 뾰족한 모양이라 땅에 박아두고 곡식을 저장하는 데 썼을 것 같아요. - 반달 돌칼은 돌로 만들었고 이삭을 자르는 도구이니 농사를 지었다는 증거가 됩니다. - 고인돌은 엄청나게 큰 돌들을 옮겨서 만들었을 테니, 이 일을 시킬 지배자와 많은 사람이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. 청동기 시대에는 계급이 생겼을 것 같아요. ☆ 유물 관찰 기록지, 유물 카드 ※ 관찰 기록지에는 유물의 재료, 모양, 추측하는 쓰임새, 그리고 이를 통해 짐작할 수 있는 생활 모습 항목이 포함되도록 지도한다. ◎ 학생들이 유물을 자세히 관찰하고 논리적인 근거를 들어 추론하며, 탐구 문제 해결에 필요한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평가한다. | |||
전개 활동3: 유물을 근거로 시대별 생활 모습 추론하여 가설 검증하기 모둠 → 전체 10′ | ◉ 활동3: 유물을 근거로 시대별 생활 모습 추론하여 가설 검증하기 ◦ '시대별 생활 모습 추론표'를 완성하고, 모둠별 발표 준비를 안내한다. - 여러분이 관찰하고 분류한 유물들을 근거로 각 시대 사람들의 의식주와 사회 모습을 추론하여 '시대별 생활 모습 추론표'를 완성해 봅시다. 앞서 세운 가설과 비교해 봅시다. - 고인돌이 말해주는 고조선 시대의 사회 모습은 어떠했을까요? 이전 시대와 비교할 때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? 그 근거는 무엇인가요? - 만약 유물이나 유적이 하나도 남아있지 않았다면, 우리는 과거 사람들의 생활을 어떻게 알 수 있었을까요? | - 구석기 시대 사람들은 주먹도끼로 사냥하며 이동 생활을 했고, 신석기 시대는 빗살무늬 토기로 음식을 보관하며 정착 생활을 시작했습니다. - 청동기 시대에는 반달 돌칼로 농사를 짓고 비파형 동검이나 고인돌을 통해 계급이 발생하고 전쟁도 많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. - 고인돌은 당시 강력한 지배자가 있었고, 많은 사람을 동원할 수 있는 권력이 있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. 이전보다 훨씬 큰 규모의 사회를 이루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. | ☆ 시대별 생활 모습 추론표 양식 ※ 각 시대의 생활 모습을 추론할 때 반드시 유물을 근거로 제시하도록 지도하며, 가설과 비교하여 검증하는 과정에 집중하도록 유도한다. ◎ 추론표의 완성도와 유물을 근거로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모둠 발표를 통해 가설을 검증하는 능력을 평가한다. |
전개 모둠 → 전체 · 10분 활동3: 유물을 근거로 시대별 생활 모습 추론하여 가설 검증하기 교사 활동 ◉ 활동3: 유물을 근거로 시대별 생활 모습 추론하여 가설 검증하기 ◦ '시대별 생활 모습 추론표'를 완성하고, 모둠별 발표 준비를 안내한다. - 여러분이 관찰하고 분류한 유물들을 근거로 각 시대 사람들의 의식주와 사회 모습을 추론하여 '시대별 생활 모습 추론표'를 완성해 봅시다. 앞서 세운 가설과 비교해 봅시다. - 고인돌이 말해주는 고조선 시대의 사회 모습은 어떠했을까요? 이전 시대와 비교할 때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? 그 근거는 무엇인가요? - 만약 유물이나 유적이 하나도 남아있지 않았다면, 우리는 과거 사람들의 생활을 어떻게 알 수 있었을까요? 학생 활동 - 구석기 시대 사람들은 주먹도끼로 사냥하며 이동 생활을 했고, 신석기 시대는 빗살무늬 토기로 음식을 보관하며 정착 생활을 시작했습니다. - 청동기 시대에는 반달 돌칼로 농사를 짓고 비파형 동검이나 고인돌을 통해 계급이 발생하고 전쟁도 많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. - 고인돌은 당시 강력한 지배자가 있었고, 많은 사람을 동원할 수 있는 권력이 있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. 이전보다 훨씬 큰 규모의 사회를 이루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. ☆ 시대별 생활 모습 추론표 양식 ※ 각 시대의 생활 모습을 추론할 때 반드시 유물을 근거로 제시하도록 지도하며, 가설과 비교하여 검증하는 과정에 집중하도록 유도한다. ◎ 추론표의 완성도와 유물을 근거로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모둠 발표를 통해 가설을 검증하는 능력을 평가한다. | |||
정리 전체 5′ | ◉ 유물로 과거를 알아가는 의미 정리하기 ◦ 오늘 배운 내용을 정리하고 삶의 의미와 연결한다. - 오늘 우리는 글자가 없던 시대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어떻게 알아낼 수 있었나요? 무엇을 통해 알 수 있었는지 다시 한번 이야기해 봅시다. (수렴적 정리) - 여러분이 지금 사용하고 있는 물건 중에서 1000년 후의 사람들이 우리의 생활 모습을 추론할 수 있는 유물이 될 만한 것이 있을까요? 왜 그렇게 생각하나요? (실생활 적용 및 발전적 발문) - 다음 시간에는 고조선의 건국 이야기를 통해 우리나라의 기원과 옛 문화를 탐구해 봅시다. | - 유물을 관찰하고 그 쓰임새를 추측해서 과거 사람들의 의식주와 사회 모습을 알 수 있었습니다. - 고인돌이 청동기 시대에 지배층이 있었다는 증거라는 것을 확실하게 알게 되었습니다. - 스마트폰이요! 스마트폰으로 사람들이 연락하고 정보를 찾고 사진도 찍는 모습을 보면서 미래 사람들은 우리가 편리하게 살았다는 것을 알게 될 거예요. | ※ 학생들이 학습 과정에 대한 성찰과 함께 유물과 유적의 중요성을 인식하도록 돕는다. ◎ 학생들이 학습 목표를 달성했는지 확인하고, 다음 학습에 대한 흥미를 유발한다. |
정리 전체 · 5분 교사 활동 ◉ 유물로 과거를 알아가는 의미 정리하기 ◦ 오늘 배운 내용을 정리하고 삶의 의미와 연결한다. - 오늘 우리는 글자가 없던 시대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어떻게 알아낼 수 있었나요? 무엇을 통해 알 수 있었는지 다시 한번 이야기해 봅시다. (수렴적 정리) - 여러분이 지금 사용하고 있는 물건 중에서 1000년 후의 사람들이 우리의 생활 모습을 추론할 수 있는 유물이 될 만한 것이 있을까요? 왜 그렇게 생각하나요? (실생활 적용 및 발전적 발문) - 다음 시간에는 고조선의 건국 이야기를 통해 우리나라의 기원과 옛 문화를 탐구해 봅시다. 학생 활동 - 유물을 관찰하고 그 쓰임새를 추측해서 과거 사람들의 의식주와 사회 모습을 알 수 있었습니다. - 고인돌이 청동기 시대에 지배층이 있었다는 증거라는 것을 확실하게 알게 되었습니다. - 스마트폰이요! 스마트폰으로 사람들이 연락하고 정보를 찾고 사진도 찍는 모습을 보면서 미래 사람들은 우리가 편리하게 살았다는 것을 알게 될 거예요. ※ 학생들이 학습 과정에 대한 성찰과 함께 유물과 유적의 중요성을 인식하도록 돕는다. ◎ 학생들이 학습 목표를 달성했는지 확인하고, 다음 학습에 대한 흥미를 유발한다. | |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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